통합 코덱
......작성자  박상문 ......조회수  31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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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05/1/2 (10: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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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코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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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



사전에서 스트리밍(Streaming)을 찾아보면 ‘흐르다’ 라고 나올 것이다. Streaming이란 말 그대로 데이터가 ‘흘러간다’는 의미라 할 수 있다.

일반적인 웹 서비스를 통한 데이터의 전달은 대개의 경우 정보를 다운로드하여 그것을 다시 화면에 디스플레이 하는 형태로 동영상의 경우에는 그 파일의 크기가 매우 크므로 상당한 시간이 걸리게 된다. 따라서 인터넷 방송을 위해서는 특별한 데이터 전송 기술이 필요하며, 이 방법이 바로 Streaming 기술이라 할 수 있다.

Streaming 기술이란 사용자의 동영상 데이터 접근방식을 다운로드후 플레이 하는 방식에서 다운로드와 플레이를 동시에 할 수 있도록 개선한 기술이다. 사용자는 다운로드 되는 동안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 없이 즉시 플레이어를 통해 재생이 가능하다. 실제로 데이터는 사용자 컴퓨터에 저장되지 않고 재생후 바로 삭제된다.









버퍼링



버퍼링은 쉽게 생각하면 물탱크와 비슷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물탱크를 사용하면 가정집에서 가끔 단수가 되더라도 물탱크에 미리 받아 놓은 물을 이용할 수 있다. 이처럼 어느 정도의 데이터를 미리 저장해 두는 것을 버퍼링이라 한다.

동영상은 재생중에도 보이지는 않지만 버퍼링은 계속적으로 일어난다.

만일 여러가지 이유로(서버나 회선상태, 동시 접속자수) 인해 버퍼에 데이터가 채워지는 속도가 늦어질 경우 자주 버퍼링의 모습이 화면에 나타난다.









대역폭



스트리밍에 있어 대역폭과 비트 전송률은 같은 의미로 사용된다. 대역폭은 종종 네트워크의 크기를 설명하는 데 사용되고, 비트 전송률은 Windows Media 컨텐트가 전달되는 속도를 설명하는 데 사용된다. 좀더 쉽게 설명하자면 대역폭이란 동영상의 ‘초당 전송되는 데이터양’ 이라 할 수 있다. 단위는 bps(Bit Per Second) 다.

흔히 말하는 300Kbps는 1초에 300Kbit 의 데이터로 동영상을 스트리밍한다는 의미이다.



인코딩시 대역폭을 높여주면 그만큼 화질은 뛰어나게 된다.

하지만 화질이 좋다고 해서 무작정 대역폭을 높일 수만은 없다. 클라이언트의 상황도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서비스하는 측에서 뛰어난 화질을 위해 대역폭을 너무 높이게 되면 정작 컨텐츠를 재생하는 클라이언트측에서 제대로 스트림을 받아보지 못하게 된다.









코덱



코덱이란(codec) 음성 또는 영상의 아나로그 신호를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는 Coder와 디지털 신호를 음성 또는 영상으로 변환하는 Decoder의 합성어로 ‘복변조기’라는 말로 풀이 될 수 있다. 또한 코덱은 동영상을 압축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동영상 파일의 경우 압축을 하지 않으면 그 크기가 상당히 커지게 되므로 가능한 압축을 통해 저장을 하게된다. 예를 들어 문서파일을 압축하려면 알집과 같은 압축프로그램을 이용해 zip이나 rar로 압축을 하고 압축을 풀때도 알집과 같은 유틸리티 프로그램으로 푸는 것 처럼 동영상 파일도 코덱을 이용해서 압축을 하고 재생할 때 코덱을 이용해 자동으로 압축을 풀게 된다.

그리고 다른 컴퓨터에서 재생을 할 경우 재생하는 컴퓨터에도 반드시 동영상 결과물을 만들 때 사용된(압축 할 때 사용된) 코덱이 설치되 있어야 한다. 해당 코덱이 없다면 영상 파일을 볼 수 없다.



WMT 인터넷 방송에 사용하는 코덱은 MPEG4를 기반으로 한 마이크로 소프트의 Windows Media Audio 와 Windows Media Video 코덱을 사용한다.



MPEG란 Moving Picture Expert Group의 약자이다. ‘영상 전문가 그룹’이라는 말로 번역할 수 있겠는데, 이 전문가 그룹에서 만들어진 표준화 규격을 MPEG1, MPEG2, MPEG4 등으로 제정하여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MPEG1은 Video CD에 기준이 되는 표준 기술이고 MPEG2는 DVD, HDTV, 위성방송에 적용되는 기술이며 MPEG4가 인터넷 방송에 쓰이고 있다.



아래는 Encoder7.1을 설치하면 함께 설치되는 코덱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설명이다.





Microsoft Windows Media 오디오 8 코덱 대부분의 오디오 스트림을 인코드할 때 사용합니다. 이 코덱은 인터넷 협대역 스트리밍 및 고품질의 다운로드 가능한 음악에 대해 뛰어난 오디오 품질을 제공합니다. CD 품질에 가까운 48Kbps 및 CD 품질인 64Kbps의 전송률로 오디오를 전송합니다. 이 최신 Windows Media 오디오 코덱은 Windows Media Player6.4 및 7로 인코드된 컨텐트를 지원합니다.

Sipro Labs ACELP 코덱 낮은 비트 전송률에서 음성 압축 기능이 뛰어납니다. 네트워크 대역폭에 따라 몇 가지 오디오 형식이 있습니다.

Microsoft Windows Media 비디오 8 코덱 대부분의 비디오 스트림을 인코드할 때 사용합니다. Windows Media 비디오 8 코덱의 압축 품질은 버전 7 코덱보다 향상되어 DVD 품질에 가까운 500Kbps로 전송합니다. 버전 8 코덱은 다양한 네트워크 대역폭을 지원하여 광대역 인터넷 사용자의 비디오 품질을 향상시킵니다. Windows Media 비디오 8 코덱을 사용하려면 버전 7 코덱을 사용할 때보다 CPU 성능이 좋아야 합니다.

Microsoft Windows Media 비디오 7 코덱 Windows Media Player 7을 실행하는 클라이언트에서 버전 8 코덱을 다운로드하지 않고 인코드된 컨텐트를 볼 때 사용합니다. 컴퓨터 성능이 Windows Media 비디오 8 코덱을 실행하는 데 필요한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경우에도 버전 7 코덱을 사용해야 합니다.

Microsoft MPEG-4 버전 3.0 코덱 Windows Media 인코더 버전 4.0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ISO MPEG-4 비디오 코덱 버전 1.0 ISO(국제 표준 기구) MPEG-4 표준을 기준으로 합니다. 이 코덱을 사용하여 디지털 비디오 카메라 및 휴대폰과 같은 대부분의 전자 제품으로 만든 컨텐트를 인코드할 수 있습니다.

Microsoft Windows Media 화면 7 코덱 이 화면 캡처 코덱을 사용하면 15kbps의 낮은 데이터 전송률로도 컴퓨터 화면 이미지를 손실 없이 스트림할 수 있습니다. 주문형 교육, 소프트웨어 데모, 헬프 데스크 응용 프로그램에 유용합니다. Microsoft Word나 Excel, Visual Studio®와 같은 생산성 응용 프로그램에서 화면을 캡처하는 데 매우 적합합니다. Windows Media 화면 코덱은 스트리밍과 다운로드 시나리오에 완벽하게 최적화되었으며 DRM(Digital Rights Management) 기술을 이용하여 인코드된 화면 컨텐트를 암호화할 수 있습니다. Windows Media 화면 코덱은 Windows Media Player 7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ASF(Advanced Streaming Format)파일과 WMV(Windows Media Video)파일



WMT를 이용하여 인터넷방송 서비스를 하려면 asf 파일이나 wmv 파일로 스트림을 해야한다.

두 파일의 차이를 쉽게 설명하자면 asf 파일의 경우 Encoder4.1에서 인코딩된 파일이고 wmv 파일은 Encoder7이상에서 인코딩된 파일이다.

asf 파일의 확장자를 wmv로 바꾸거나 wmv 파일의 확장자를 asf 로 바꿔서 스트림을 하여도 서비스에는 큰 지장이 없다.









동시 접속자



인터넷 방송국에 있어서 ‘동시 접속자’ 란 말을 많이 사용하게 된다.

이것은 인터넷 방송국 계획 및 구축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되고 현재 서비스 중인 방송국에서도 항상 모니터링 해야 할 중요한 부분이다.



동시 접속자란 단어 의미 그대로 ‘동시에 접속하고 있는 사람’ 이다.

이는 컨텐츠 별로 각각의 동시 접속자를 생각할 수 도 있고 한대의 미디어 서버에 접속하고 있는 전체 동시 접속자수를 의미할 수 도 있다.

일반적으로 동시 접속자라 함은 미디어 서버에 접속하고 있는 전체 동시 접속자수를 말한다.



간혹 동시 접속자수를 방문자수로 잘못 알고 있는 분들이 있다.

이는 천지차이라 할 수 있다.

하루 방문자 수가 1000 명이라면 동시 접속자수는 아마도100명 미만이 될 것이다.

하루 방문자 수는 24시간동안 싸이트에 들어오는 전체의 수를 말하지만 동시 접속자 수는 같은 시각에 미디어 서버에 접속해서 동영상을 재생하고 있는 접속자수를 의미한다.

방문자 수가 10000명이 넘는다고 하더라도 특정시간에 동영상을 재생하고 있는 접속자수가 10명이라면 동시 접속자 수는 10명이 된다.

일반적으로 동시 접속자 수는 최대치를 의미 한다. 1일 전체중에서 동시에 접속하고 있는 접속자수가 가장 많을 때의 수를 동시 접속자수라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오전 10시에는 동시 접속자수가 10명, 오후 3시에는 20명, 저녁 8시에는 30명, 밤 10시에는 50명, 새벽 1시에는 25명이라면 최대 동시 접속자수는 50 명이 되는 것이다.





동시 접속자수는 유니캐스트로 서비스 할 시 미디어 서버가 연결되는 인터넷 전용선 라인을 계산할 때 사용된다.

아주 쉬운 산수라 생각하면 된다.



동시접속자수 * 대역폭 = 미디어 서버에 사용되는 최소라인



예를 들어 동시접속자 100 명, 서비스 되는 컨텐츠가 300 Kbps로 인코딩 된다고 가정하면



100명 * 300Kbps = 30000Kbps



따라서 미디어 서버에 필요한 라인은 30000 K, 즉 30 M 가 필요하다는 말이다.



동시접속자수를 300 명이라 가정하면

300명 * 300Kbps = 90000Kbps

90M 의 라인이 필요하게 된다.





이는 일반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T1이나 E1과 비교해 볼 때 엄청난 수치일수 있다.

그래서 대부분 미디어 서버는 웹 서버 같이 사무실에 직접 두고 운영하기 보다는 ISP 업체의 데이터 센터(IDC) 에 두고 백본망을 이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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